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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닮 게시판  [ 모두 함께 참여하여 만드는 초저비용농업의 해법! ]

축하해 주세요!!
초원 2004-11-05 22:23:17 | 조회: 3942
오랜만에 들르니 정말 좋아요.
어제 한달만에 내부공사를 마치고 입주 했어요.
어찌나 좋은지 잠을 이룰수가 없었어요.
기다림이 길어서인지 기쁨은 더욱 크고 행복도
만땅 입니다.
속이상해 울기도 했는데...
주위분들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전화도 전기도 물도 모두가 좋아요.
한달동안 씻는것 밥해서 먹는것, 그리고 화장실...
넘 불편했는데 이제는 살것같아요.
저희 무사히 귀농을 한것을 신고 합니다.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 사랑하며 작은일에 행복을
느끼며 잘 살아가겠습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그리고 건강하세요.
담에 또...
2004-11-05 22: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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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댓글과 답글 15
  • 서툰농사꾼 2004-11-17 20:24:51

    들꽃향기님 이제사 향기가 이곳까지왔군요
    언제든지 오십시요<011-835-6666> 몇시간 전에 전화만주세요
    항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구름나그네 2004-11-08 10:25:06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초원님! & 늘밭님!
      얼마 전 한참 공사중이시더니, 드뎌 입주하셨군요.
      빠른 시일내 한 번 찾아뵙겠습니다.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추석 전 한 걱정하시던 모습과, 공사가 더디다며 한숨쉬던 모습,
      직접 팔 걷어부쳐 합판 자르며 목수 도와 온갖 일 다하시던 두 분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이제 고생 끝나고 편안한 집에 안주하셨으니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귀농의 절반은 이미 성공하셨고, 나머지 절반도 두 분의 의지와
      정열이라면 얼마든지 해낼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축! 입주!
       

      • 자연인 2004-11-07 22:42:11

        어디로 귀농하셨는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농촌으로 오셨다는 것은 축하할 일이군요
        내가 농사지은 것을 마음놓고 먹는다는 것만 해도 축복이 아닐지요
        행복만을 바라보며 살기를 기도합니다
         

        • 코스모스 2004-11-07 17:09:52

          축하합니다.
          그리고 수고하셨습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힘내세요...
           

          • 시냇물 2004-11-06 22:37:37

            멀리서 바라본
            산의 아름다운 모습과
            가까이서 보여지는 산의 모습은 다르지요

            실제 농사를 접하며
            부딪힐 많은 모습 가운데
            나를 행복하게 하는것을 붙드세요

            아홉가지의 힘듦보다
            한가지의 행복을..

            그럼 그 어느 생활보다
            농촌의 삶이 행복하답니다
             

            • 하리 2004-11-06 14:57:13

              축하 드립니다. ^^*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저도 기쁘네요.
              이쁜집에서 오래도록 행복하게 사시길..
               

              • 소세마리 2004-11-06 13:12:26

                무사히 안착하셨군요.산중님댁에 갔을때 궁금했었는데요.
                축하드립니다.잘 사세요.
                 

                • 들꽃향기 2004-11-06 10:25:18

                  서툰농사꾼님!!!
                  언제갈까요~~?
                   

                  • 파르 티잔 2004-11-06 10:12:59

                    고생하셨습니다. 그동안 맘고생도 많이하셨군요.
                    집고치는 일이 작은일은 아니죠..
                    이제 행복하게 그집에서 알콩달콩행복하게 사시면되겠네요.
                    축하드립니다..!!!!
                     

                    • 들꽃향기 2004-11-06 09:46:59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그림같은 이쁜집 초원위에 하얀집을 보시거든 초원이랑 늘밭이랑 알콩달콩 산다고 소리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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