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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닮 게시판  [ 모두 함께 참여하여 만드는 초저비용농업의 해법! ]

마음에 집짓기
들꽃향기 2006-08-17 15:52:45 | 조회: 1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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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에 집짓기

      세월이 지날수록, 나이가 들어갈수록
      "친구"의 폭이 좁아지는 걸 느낍니다.

      "아는 사람"과 "친구"를
      구별하게 되었기 때문일 겁니다.

      "폐 끼쳐 미안해. 신세 많이 졌어."
      라는 말이 필요없는...
      오히려 그런 말에 섭섭함이 느껴지는...

      언제고 필요할 때 슬리퍼 끌고 문 두드려도,
      전화벨 울려도 부담없는
      편한 사람들, 믿을 수 있는 사람들.

      오늘도 그 자리에 변함없이 있어 주는
      친구들이 있어 힘이 되는 하루입니다.


      - 최윤영의 "마음에 집짓기"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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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7 15:5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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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댓글과 답글 7
  • 들꽃향기 2006-09-01 16:13:13

    해촌님 정말정말 정말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겨울에는 함 뵈었으면 합니다.
    꼭이요~~
     

    • 들꽃향기 2006-09-01 16:12:28

      ㅎㅎㅎ
      동천님 자주뵙죠?
       

      • 동천 2006-09-01 06:53:49

        부담없이...스스럼없이 만나 정을 나눌 수 있는 친구.........누구나 그러한 친구를 좋아하지요..........^^*  

        • ☆해촌☆ 2006-08-19 08:53:11

          들꽃향기님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컴앞에앉은것 같네요
          향기님사진보고 안부전합니다,실장님도잘계시겠지요,
          아이들도 눈에아롱거립니다,.
           

          • 들꽃향기 2006-08-18 18:13:23

            네 몸빼 입고 갈께여..
            또 한번 가고 싶네요...
            슬리퍼 신고~~
             

            • 경빈마마 2006-08-18 08:14:15

              슬리퍼 신고 오셔요~
              일산에요...^^
              아...몸빼 입고 오셔도 대환영.^^
               

              • 노래하는별 2006-08-17 17:04:55

                마음에 집지으세요 위에도 집짓지 말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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